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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김범수 나이 결혼 키 과거

 

 

김범수는 1979년 1월 26일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태어나 올해 43세이다. 키는 165cm, 몸무게는 60kg, 혈액형은 A형이다. 학력은 양동초등학교, 양강중학교, 강서공업고,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중부대학교 연극영화과 학사와 석사이다. 종교는 개신교이다. 가족으로는 부모님과 동생 김영도가 있다. 데뷔는 1999년에 솔로로 1집 앨범 A promise로 했다. 혼인 여부는 미혼이다.. 

 

 

 

 

 

 

 

김범수는 숭실대 평생교육원에 입학하면서 음악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는데, 나얼이 리메이크한 귀로로 유명한 박선주가 강사로 일하고 있었다고 한다. 김범수는 중퇴를 했지만 박선주가 계속 도움을 줘서 기획사, 연습생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줬다. 김범수는 꾸준한 연습 끝에 정규 앨범을 발매했고 1집에서는 크게 주목 받지 못했지만 2집 하루에서 흥행을 했다. 

 

 

 

 

 

 

김범수는 지금은 비주얼 가수로 유명하지만 당시에는 소속사에서 신비주의 컨셉으로 얼굴 없는 가수로 밀고 나갔다. 김범수의 노래가 히트를 쳤지만 방송에는 한 번도 나가지 못하여 아쉽다고 했다. 인터뷰도 옆모습으로 하는 등 얼굴을 가리는데 전념을 했다고 한다. 이에 김범수의 어머니에게 엄청나게 혼났다는 일화도 있다. 얼굴이 뭐가 어떻냐고 부끄럽냐고 말이다.

 

 

 

 

 

 

김범수는 2집의 흥행의 탄력을 이어 받아 지금도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무조건 아는 보고싶다를 3집으로 발매했다. 이 곡은 앨범 발매에서는 그다지 흥행을 못얻고 권상우가 주연으로 출연한 드라마 천국의 계단의 OST로 나오면서 떡상하기 시작했다. 김범수하면 보고싶다라는 곡이 생각날 정도로 엄청나게 흥행했고 지금의 김범수를 있게 해준 곡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 후 4집 ,5집을 발표하고 2006년 군대에 입대하였다.

 

 

 

 

 

김범수는 군대를 갔다온 후에 슬픔 활용법, 지나간다 등의 곡으로 히트를 치고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여 엄청난 화제가 되었다. 김범수가 비쥬얼 가수라는 칭호를 얻게된 것도 나는 가수다에서부터인데, 화려한 의상과 헤어를 뒷받침한 뛰어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였다. 그 후에 끝사랑을 발매하며 또한 인기를 얻었다. 

 

 

 

 

김범수는 비쥬얼 가수로써의 칭호에 알맞게 엄청난 근육질 몸매를 가진 것으로도 유명해졌는데, 뮤직비디오에 선명한 식스팩의 근육질 몸매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댓글에 장난으로 비쥬얼이 부족한 가창력을 살렸다라는 등의 반어법 표현을 많이 하기도 했다. 사실 비쥬얼 10 가창력 90인데, 김범수의 댓글의 추이가 모두 다 반어법으로 가는 추세이다. 그런데 김범수는 초창기에 얼굴을 너무 알리지 않아 최근 활동에 어려움도 있었다고 하는데 알아보자.

 

 

 

 

 

 

김범수는 처음에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하여 얼굴이 너무 알려지지 않아 문제가 되기도 했다. 이에 김범수는 자신의 얼굴을 이제는 알리고자 자비를 들여 버스에 광고를 하는 등의 활동을 했다고 한다. 김범수의 얼굴이 최초공개 된 때는 2003년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이다. 소개는 다음과 같았다. "노래는 정말 유명한데, TV에 나온 적은 없는 분입니다."였다. 시청자들은 모두 김범수의 첫 얼굴을 보고 놀랐고 화제가 되었다. 현재는 예능, 음악 활동, 유튜브까지 겸하여 활발한 활동 중이다.